사용법

단어 1,497개와 문장 192개를 5번 돌려 외운다. 규칙은 여덟 줄이면 된다. 읽는 대신 해 보려면 카드 5장 연습이 있다 — 회독에는 남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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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홈에서 오늘 할 것을 누른다

    무엇을 언제 할지는 앱이 정한다. 홈의 「오늘」에 단어 한 묶음과 문장 한 장면이 놓여 있고, 그 줄을 누르면 바로 카드가 뜬다. 목록에서 고르지 않는다 — 고를 것이 없어야 순서가 지켜진다.

    단어와 문장은 각자 자기 진도를 간다. 오늘은 단어만, 내일은 문장만 해도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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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뒤집고, 스스로 채점한다

    앞면을 보고 답을 떠올린 뒤 「뒤집기」. 뒷면을 보고 맞았는지 자기가 정한다 — 「맞음」「틀림」 버튼을 누르거나, 카드를 오른쪽(맞음)·왼쪽(틀림)으로 민다.

    밀다가 가운데 근처에서 손을 놓으면 카드가 제자리로 돌아온다. 아직 정하지 않은 것이다. 잘못 채점했으면 위쪽의 「채점 취소」로 직전 한 장을 물린다.

    틀린 카드는 그 세션 안에서 조금 뒤에 다시 온다. 「다시」 표시가 붙은 카드가 그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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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正 한 획이 회독 하나다

    한 번에 맞힌 카드만 正이 한 획 찬다. 다시 물어 맞힌 건 굳히기지 회독이 아니다. 5획이면 그 표현은 끝이다.

    회독마다 묻는 방식이 달라진다. 1·2회독은 일본어를 보고 뜻을, 3회독은 한국어를 보고 일본어를, 4·5회독은 용례 문장에서 그 말만 빈칸으로 가리고 채운다. 같은 화면을 다섯 번 보면 세 번째부터는 화면을 외우기 때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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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한 묶음을 다섯 번이 아니라, 줄을 다섯 바퀴

    묶음 하나를 다섯 번 채우고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는다. 1회독으로 줄 전체를 한 바퀴 돌고, 그다음 2회독으로 다시 한 바퀴. 뭉쳐서 외우는 것보다 흩어서 외우는 쪽이 오래 남는다.

    홈의 「단어 · 2회독 25장 · 7 / 56」은 지금 2회독 층을 도는 중이고, 56묶음 중 7번째라는 뜻이다. 묶음의 층은 그 안에서 가장 적게 돈 카드가 정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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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다 외운 것은 유지 모드가 지킨다

    다섯 획을 다 채운 카드가 20장 모이면 홈에 「유지」 줄이 생긴다. 다 외운 카드 중 오늘 잊을 때가 된 것만 골라 20장씩 낸다 — 단어와 문장을 섞어서.

    언제 다시 볼지는 카드마다 다르다. 맞히면 다음은 더 멀리, 틀리면 곧 다시 온다(FSRS). 틀린 카드는 회독이 하나 내려가 다시 채워야 한다. 오늘 볼 것이 없는 날도 있다 — 그날은 쉬는 날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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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소리

    카드의 일본어는 누르면 읽어 준다. 설정의 「음성 자동 재생」을 켜면 카드가 뜰 때 알아서 읽는다. 소리는 묶음을 열 때 받아 기기에 남으니, 한 번 연 묶음은 네트워크 없이도 난다.

    iPhone은 무음 스위치가 켜져 있으면 소리가 나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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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기록은 기기 안에만

    계정이 없다. 회독은 이 브라우저 안에만 남는다. 폰을 바꾸거나 브라우저를 옮길 때는 홈 아래 「설정 → 회독 백업·복원」에서 글자를 복사해 새 기기에 붙여 넣는다.

    「홈 화면에 설치」하면 앱처럼 열린다. iPhone은 Safari 공유 메뉴의 「홈 화면에 추가」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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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카드가 이상하면

    뒷면 아래 「알려 주기」를 누르면 그 카드 이름이 적힌 메일이 열린다. 어디가 어색한지 한 줄이면 된다. 누르기 전에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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